휴일에 올림픽공원 다녀왔습니다. 장미축제중인데 장미꽃이 이렇게 다양한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비가 오기 전에 오전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장미꽃이 이렇게 화려하고 종류가 많은지 몰랐습니다. 이름은 대충 붙인 이름같기도 하고 ㅋㅋ 하여간 무척 이쁩니다. 이번 주말에도 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촬영하시는 분들도 많고 한두시간 보내기에 좋은 곳 입니다. 가족단위로도 많이 왔네요.
장미꽃 색깔이 너무 이뻐서 한참 쳐다보았네요.
쿠로초라고 되어 있는 장미꽃입니다.
프루이트라는 이름의 장미입니다.
종이를 말아놓은 것 같은 모양인데 무척 이쁩니다.
끝으로 캔들라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