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는 동료의 축하자리가 있어서 잠실새내역에 다녀왔습니다. 2차 온라인 녹음을 하고 오는 길에 화덕 고깃간이라는 맛집에 들렸습니다. 오픈한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하네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캠핑장에 온 것 겉은 분위기 입니다. 장작으로 고기를 굽고 음식점 바깥쪽도 이쁘게 꾸며 놓았습니다. 역삼역 근처에 자주가는 고기집보다 맛이 좋은 편입니다. 가격이 착하지는 않습니다. ^^
다이닝 코드에서 검색한 링크 입니다.
https://www.diningcode.com/profile.php?rid=KRZRzqFl2z0s%7Camp%7Csim=1
솥뚜경에 고기를 구워줍니다.
고기를 찍어먹는 소스로 생와사비, 소금, 카레가루가 나옵니다. 명이나물이 쌈으로 나옵니다.
꼬치 한 덩이가 2인분입니다. 1인분에 13000원입니다.
이렇게 하단에 있는 화덕에 1차로 초벌구이를 직접 해줍니다. 그리고 위쪽에 솥뚜껑으로 올려서 굽습니다.
혹시 잠실새내역 근처시면 주말에 한번 들려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