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계속 산책을 하고 있는데 6월 중순이 되면서 꽃들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제는 과실들이 익는 더운 여름으로 가고 있네요. 선거는 끝났고 월드컵이 시작되었는데 생각보다는 반응이 조용한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을 잘 견디고 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려서 주렁 주렁 열리는 과일들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
소니 A7M2에 펜탁스 50미리 매크로 렌즈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 사과 나무를 심어 놓은 것을 보았는데 올해는 사과가 꽤 달려있는 것이 보입니다. 서울에서 꽃사과는 자주 보았는데 사과나무는 드물게 가끔씩 봅니다. 지난주에 촬영했던 앵두열매는 싹 사라졌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