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좀 있지만 날씨는 산책하기에 무척 좋은 날씨 입니다. 낮에는 좀 덥고 아침 저녁으로는 걷기에 좋은 날씨 입니다. 조팝나무가 꽃의 색깔이 흰색이 있고 분홍색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조팝나무꽃이라고 나오네요.
아침에 꿀을 열심히 빨고 있는 등에와 펜스데몬입니다. 요즘 화단에 많이 피어 있는 꽃중에 하나입니다.
바위치꽃잊니다. 한참 찾았는데 댓글로 알려주셔서 찾았내요
위키 설명
바위취(Saxifraga stolonifera)는 범의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이다. 키는 60cm쯤이고, 잎은 뿌리줄기에서 뭉쳐 나는데 신장 모양이며 길이 3~5cm, 폭 3~9cm이고 흰색 무늬가 있다. 꽃은 5~6월에 피는데 꽃줄기가 높이 20~40cm 정도로 곧게 서며 원추꽃차례에 달린다. 꽃잎은 다섯 장인데, 윗 세 장에는 짙은 붉은색 점이 있다. 아래에 달린 두 장의 꽃잎은 흰색이고 바소꼴이며 길이 1~2cm 정도로 나란히 아래를 향한다.
교회 담벼락에 피어있던 장미꽃입니다. 5월은 장미가 참 이쁘죠.
데이지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네에 구절초와 데이지꽃이 참 많이 피어 있습니다.
더워지기 전에 부지런히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