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요즘 들어 잠을자도 피곤함을 떨치기 힘들고 맥주한잔을 해도(물론 한잔은 아니고 3캔정도?^^) 그 다음날 술이 안깨고 그런 상황을 잘 아는 여자친구가 미나리즙을 사주네요.
간에 좋은걸 찾아보다가 먹기편한걸 주문했다네요. 나이많은 남친이 걱정이 되긴 했나봅니다.
사실 이런것 보다는 술도 덜 먹고 스트레스 덜 받고 하는것이 중요하겠지만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 저에겐 정말 힘든일이긴 합니다.
그래도 비싼 돈 주고 사준 사람을 위해서라도 술도 좀 줄이고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불금~!!!모두모두 좋은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