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구를 미친듯이 사랑하는 입니다.
아직 개막은 조금 남았지만 몇 일전부터 연습경기를 중계하네요.
직장인다보니 볼수는 없지만 그 시간에 집에 있는 여자친구가 tv 보면서 실시간 중계를..
여자친구도 저를 만난 후 야구 중독자가 되가는듯 합니다.
장소는 오키나와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자이언츠와 삼성,sk,한화가 같은곳에서 전지훈련 중이라 연습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야구가 인기가 많긴 한가봐요 연습경기까지 중계를 하다니..
자이언츠는 어제 sk한테 이기고 오늘은 삼성한테 이기고~ 올해가 완전 기대됩니다. 항상 배신당했지만.ㅠㅠ
어여 따뜻한 봄날이 되어 야구장에서 치맥과 함께 즐길날을 꿈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