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저와는 아무상관 없는 날이죠. 결혼도 못했고 당연히 애기두 없고.
그래서 전 오늘 제가 좋아하는 자이언츠를 응원하기 위해 인천 문학구장으로 왔습니다.
11시도 안되서 도착해서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맛집이라는 중국집으로 고고
미니탕수육 첨보는 비주얼의 군만두 .삼선짬뽕 그리고 북경소주. 12시도 안되서 부터 소주라니. 행복합니다 ㅋㅋ
어린이날이 저에게는 이런 행복을 주네요.
이제 야구장으로 갑니다.
좋은 연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