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 있잖아요. 그럴땐 '모야모' 이용하세요.
나태주 시인은 '풀꽃'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름을 알게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게되면 친구가 되고, 모양까지 알게되면 연인이 된다.
그럴때 있잖아요.
동료들과 산책하다 보면 이 꽃이, 이 식물이, 이 나무가 뭐지? 하고 질문하는 사람들. 질문던진 사람에게 멋지게 그 이름 알려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때 답답함, 둘레길또는 관악산에서 이쁜 식물 이름이 진짜 궁금해서 빨짝뛸때.
그럴때 있잖아요.
이 '모야모' 앱 한번 이용해 보세요.
모야모에서는 식물 사진을 업로드하면 이름을 알려 주고, 해당식물의 식물도감을 볼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앱입니다.
사진 찍어서 올리기만 하면, 전문가들이 거의 실시간으로 궁금증 해소해 줍니다.
저는 아주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웃중에 식물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