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 보상해주는 리워드 앱, 캐시워크, 코인스텝 소개
캐시워크나 코인스텝을 걸으면 보상받으니 "리워드앱"이라고들 불러요. 하루 1만보 등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앱이죠. 아하..코인스텝은 출시된지 얼마안돼 모르시는 분들도 있겠네요.
이번 포스팅은 리워드 앱인 "캐시워크"와 "코인스텝"의 차이점을 제 사용경험을 기반으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코인스텝의 에어드랍 등은 다른 포스팅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시일
출시일이 캐시워크는 지난해 2월, 코인스텝은 지난 5월 앱 출시되었지요.
####보상
캐시워크는 100보당 1캐시, 하루 최대 100캐시 보상됩니다. 코인스텝은 "칼로인코인"으로 보상하는데요. 4천보에 1개, 6천에 2개 추가, 8천에 3개 추가, 1만보에 4개 추가해서 최대 10개 코인들 보상합니다.
####활용
캐시워크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등의 상품교환이 가능합니다. 코인스텝은 6월 14일 현재까지 상품교환 등이 불가합니다. 앱 안내에 따르면 코인 지갑 등 상품거래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장단점
캐시워크는 광고기반입니다.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광고를 일정 부분 봐야 합니다. 그러나 코인스텝은 광고없이 "칼로리코인" 보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실제 사용하는 활용사례 소개합니다.
캐시워크입니다. [아래사진]처럼 보상받는 캐시로 쇼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오늘 현재까지 1만 1,499캐시 적립되어 있네요.
[아래사진]은 제 캐시워크 쿠폰함입니다. 스타벅스쿠폰 구매해서 지금까지 총 3번 사용했고, 1번은 쿠폰발행상태입니다.
[아래사진]은 광고를 봐야 캐시가 주어지는 사진을 보여줍니다. 중간에 적색바탕에 숫자 적힌거 보이시죠. 그거 눌러야 캐시보상이 이루어집니다. 누르다 보면 광고가 뚝 튀어 나옵니다.
다음은 코인스텝입니다.
[아래사진]은 코인스텝 초기화면입니다. 디자인이 깔끔하지요.
[아래사진]은 지금까지 보상받는 "칼로로코인"입니다. 설치한지가 얼마 안돼서 지금까지 40코인 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코인스텝" 고객센터에 "포인트와 암호화폐인 칼로리코인은 무엇이 다른가요?라는 Q&A를 적시하고 포스팅을 마칩니다.
"포인트와 암호화폐인 칼로리코인은 무엇이 다른가요?
포인트는 가치의 변동성이 없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소멸이 되지만, 암호화폐인 칼로리 코인은 개인간 거래와 거래소 상장을 통해 가치가 변동되면 기간이 경과해도 소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