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보상앱 림포와 함께
과천시에 있는 수백년 살아온 노목에게 문안 인사 했습니다.
420년 은행나무입니다.
암나무로 나무줄기에는 은행들이 줄줄이 달려 있네요.
언제쯤 이 은행들이 다 떨어질지가
저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더불어 저 은행에 눈 쌓이면 어떤 뷰일지
관심 폭증하고 있습니다.
300년된 느티나무입니다.
지난해 이맘때는 [아래사진]과 같이 나뭇가지에 갈잎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요.
올해는 갈잎이 넘쳐 나네요.
오늘은 30일로 11월 마지막.
운동, 영화, 먹방 등으로 행복한 추억 남기고
2019년 11월 멋지게 보내주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