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음력 4월 초파일이 곧 다가오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시냈네요.
오늘 오전 관악산 정상에 걸린 연등에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것이 조속히 해결 되기를 바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