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타지하철" 앱의 새로운기능 "도착역알림서비스" 사용후기
"또타지하철" 앱이란?
서울교통공사에서 개발한 앱으로 2014년 12월경에 출시 됨. 주요기능으로 지하철소식, 유실물센터, 편의시설, 주변버스, 교통약자, 전국도시철도 노선도, 교통약자 이동경로 정보제공 그리고 오늘 설명하려고 하는 도착역알림서비스 등이 있음.
도착역알림서비스란?
앱에서 도착역을 설정해두면 도착 직전 푸시알람이나 진동으로 해당 역에 도착했음을 알려주는 서비스임. 7월부터 지하철 2, 3, 4호선 전역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하고, 하반기엔 1~8호선 모두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인 서비스를 말함.
사용후기
지하철 4호선에서 사당, 총신대입구, 동작역 등 3개역 테스트 함. 3개역중에서 2개역 알림(사당, 총신대입구)성공, 1개(동작역) 알림 실패 함.
사용방법
"또타지하철" 앱실행 -> [아래사진]과 같이 도착역 선택 -> 아랫부분에 종모양 "알림" 클릭 -> 종모양이 파랑색으로 변하면 설정완료
위 설정이 끝나면 [아래사진] 처럼 앱에서 "도착역 알림서비스 중, 사당역 근처에서 푸시 알림이 발송됩니다."라고 앱 자체 알림 메세지(문자메세지 아님) 보내 줍니다.
- 도착역인 사당역 근처에 오면 [아래사진]처럼 "도착역알림, 사당역에 도착했습니다. 미리 준비하시어 안전히 하차하세요."라는 메세지와 함께 진동으로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