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포켓몬 "라이코"
[아래사진]은 전설의 포켓몬 "라이코"입니다. 모습이 태풍도 해결하지 못한 현재 폭염을 한방에 보낼것 같은 위상이 느껴지지 않나요????
게임 입문 2년만에 어제 포켓몬 도감에 등록했습니다.
이건 자랑~질~~~~ㅎㅎㅎ
게임에서 랜덤하게 어렵지 않는 숙제를 꾸준히 줘요. 그것을 해결하면 하루에 1개씩 [아래사진]과 같은 스템프를 주는데요. 이것을 7개 모으면 이 전설의 포켓몬을 잡을 수 있답니다.
이것은 마치 로또사서 1주일 기다리는 셀렘이 있는 그 기분과 같습니다.
28도, 오늘 아침 7시 현재 우리동네 기온입니다. 최고 기온도 35도로 많이 시원해졌어요.
아마도 전설의 포켓몬 "라이코"가 바람을 넣은 것 같습니다. ㅋㅋㅋ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시고요.
저는 포켓몬 잡으러 공원으로 뿅~~~~~
1만보 채우고 다시 돌아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