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책평론] 파울로코엘료, 「연금술사」, 그렇게 한 양치기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자아의 신화’를 향해 달려갔다.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좋은 일들을 깨닫지 못하는사람들에게는 하루하루가 매일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똑같을 수밖에 없으니 말입니다'
라는 말이 굉장히 와닿습니다
RE: [책평론] 파울로코엘료, 「연금술사」, 그렇게 한 양치기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자아의 신화’를 향해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