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첫날이라 이것저것 구경하다 야구는 결과만 봤어요
그리고 예상했던대로.... 손쉽게 패배를 ㅠㅠㅠㅠ
원래 오늘 선발인 레나도는 니퍼트처럼 되길 바라며 큰 돈으로 모셔온 선수인데...
시범경기 부상 이후 공이 140전후로 놀아버리니 타자들이 정타를 쭉쭉ㅠㅠㅠ
기아의 왼손 에이스 양현종 선수와의 멋진 대결을 바랬지만 참 아쉽네요
올해는 결국 마음 비우고 내년에 올 1차 지명신인 최채흥선수와 운 좋으면 만날지도 모를 강백호선수를 기다려야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삼성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