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모처럼 자전거를 타고 1시간 정도를 라이딩을 하다 왔습니다.
날씨가 워낙 좋아서 평소 자전거 타는 것을 즐겨 타는 저로써는 요즘 왜 안타냐 속삭이듯 자전거가 말을 한것 같더라구요.경기도 일산호수공원 쪽으로 바람을 가로 지르며 갔다 왔습니다.전 마음이 뒤 생숭 할때 꼭 찾는 곳이기도 해서 나름 저만의 아지트처럼 느껴질 때가 많아요.표현을 하자면 길을 잃은 여행자가 이곳에 잠시 머무는 곳?나름 추억도 있고 경치도 해질 무렵 보게되면 풍경도 아름답고 마음 한구석 응어리들이 다 내려가는 기분마저 들거든요.
자전거를 타면 항상 전 GPS를 키고 그날 탄 자전거 경로를 저장하는 편이거든요.그리고 나서 라이딩후에 갔던 경로를 점검도 하는 편이구요.자전거로 안가본 곳을 달리다 보면 새로운 길도 알게되고 더 나아가서 라이딩 할 수 있는 폭도 넓어져 항상 설레이는 기분으로 자전거를 타고 타닙니다.때론 안가본 길을 가다보면 헤메기도 했던 것 같고 그러네요.우리 스팀잇 여러분들도 자전거 생활도 하면서 건강도 즐기고 마음도 편안해 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후에 자전거로 탔던 곳들을 스팀잇이라는 블록체인에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