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 저런 일들을 하느라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신입이 들어와서 일도 하랴 신입도 챙기랴 정신이 없습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암호화폐는 커녕 스팀잇도 잘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협력 업체랑 회의를 하러 가면 많은 분들이 암호화폐와 투자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십니다.
이번 하락장에서 또 많은 걱정을 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런 분들에게는 그냥 이제부터라도 길게 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암호화폐는 상당히 궤도 위에 올라왔고 냉정한 평가로 인해 실용성도 많이 요구 되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에는 거품이 끼기 마련인데 그 거품들이 이제 조금씩 걷혀지고 있는거죠.
실용성이라는 단어가 정말로 중요해진 시점인 겁니다. 즉, 돈이 되느냐 안되느냐를 냉정하게 따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 지금 당장의 가격에 연연할 것이 아니라 정말 옥석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던가 아니면 그저 상황에 몸을 맡기고 즐기는 겁니다.(왜냐면 손절 외에는 딱히 할 수 있는게 없거든요)
우리가 옳은 선택을 했다면 2~3년 뒤에 분명한 결실로 우리에게 보답할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보고 믿고 투자했다면 그 믿음을 그대로 가져가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