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플러입니다.
오늘 아침 문득 아- 왠지 몸이 무거워서 오랜만에 체중계를 재봤는데 크어어어어업!!!
최근 운동을 너무 맹신하고 야밤에 폭식을 해서 그런지 체중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네요 ㅠㅠ
제가 쓰는 체중계를 잠깐 소개 해볼까요
저는 윈마이 미니 체중계를 쓰는데요 사용한지는 1년 반 정도 되어가는데 그때 구입 가격은 2만 5천원 정도였죠
당시 가성비 전자제품으로 유명했던 샤오미에서 스마트 체중계 팀만 독립해서 만들어진 회사가 윈마이입니다.
샤오미 측정항목 보다는 더 많은 10가지 항목을 체크해준데 이게 정확하겠냐라고들 많이 물어보셨는데
헬스장 인바디랑은 거의 흡사합니다.
그러나 다들 아시겠지만 인바디도 완벽하게 정확한건 아닌지라 그냥 참고 정도 하시면 될 듯 해요 ㅎ
아주 미칩니다. 과체중 3개나 떴네요;; 역시 운동보다는 먹는게 중요한겁니다.
일단 목표 체중은 74-75를 유지 해야합니다. 그래야 딱 가벼운 느낌이 나요
행복하자.. 우리
이렇게 항목별로 디테일 하게 나온답니다.
오늘 수영 30바퀴는 돌아야겠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