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명함을 받았습니다. 이직한 게 아닙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 유신재 편집장님이 블록체인 쪽 취재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파주셨어요. 그동안 <씨네21> 명함으로 블록체인 분야를 취재했었는데 사람들에게 왜 영화 잡지 기자가 블록체인을 취재하는지 일일이 설명하기가 난감했거든요. 이 명함으로 더 열심히 취재해야겠습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에 쓴 기사
새 명함을 받았습니다. 이직한 게 아닙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 유신재 편집장님이 블록체인 쪽 취재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파주셨어요. 그동안 <씨네21> 명함으로 블록체인 분야를 취재했었는데 사람들에게 왜 영화 잡지 기자가 블록체인을 취재하는지 일일이 설명하기가 난감했거든요. 이 명함으로 더 열심히 취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