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참 좋아 보인다. 부럽다.”라는 말이 아프네요. 그 말에 너 잘 돼 보여서 좋다, 그치만 질투도 난다, 등등. 온갖 상념이 뒤범벅돼 있는 듯 보여서요. (제가 뭘 안다고.) miniestate님, 제 (카펜터스 등장) 포스팅에 댓글 남겨 주신 이래 저는 변변한 댓글조차 못 드렸네요. 숙모님, 나으시기를.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너 참 좋아 보인다. 부럽다.”라는 말이 아프네요. 그 말에 너 잘 돼 보여서 좋다, 그치만 질투도 난다, 등등. 온갖 상념이 뒤범벅돼 있는 듯 보여서요. (제가 뭘 안다고.) miniestate님, 제 (카펜터스 등장) 포스팅에 댓글 남겨 주신 이래 저는 변변한 댓글조차 못 드렸네요. 숙모님, 나으시기를.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RE: [요즘 나는] - 7월 5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