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자할 욕구는 좋은것인데 집착하는 욕구는 나쁜거지요. 그걸 탐욕이라고 하지요. 그냥 놓아버리는 연습을 하면 좀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생각이 많은 것도 잘 살펴보면 무엇을 하려고하는 욕구가 지나쳐서 강박이 되어 버린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걸 모르니까 생각이 자꾸 이리저리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하고자할 욕구는 좋은것인데 집착하는 욕구는 나쁜거지요. 그걸 탐욕이라고 하지요. 그냥 놓아버리는 연습을 하면 좀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생각이 많은 것도 잘 살펴보면 무엇을 하려고하는 욕구가 지나쳐서 강박이 되어 버린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걸 모르니까 생각이 자꾸 이리저리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RE: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