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이푸들을 키우고 있는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 아이들 특이한 행동이 있어서 알려드리고 합니다.
제가 들고 다니는 애견가방인데요. 이것만 들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나가고 싶어서 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입니다.
이때는 그냥 방 치우려고 잠시 바닥에 둔 것인데 들어가 있어서 정말 난감 했답니다.
어느덧 10분, 20분이 흘렀습니다. 역시나 가만히 그대로 있는데 정말 애처롭고 얼마나 나가고 싶은지 맘도 아팠답니다.
결국에는 니키는 포기하고 나와 있는 모습입니다. 정말 30분은 안에 들어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방치우고 동네 산책 시켜주고 들어왔답니다. 앞으로 산책 많이 시켜줘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다리는 언제 풀수 있을지 아직도 멀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