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키를 키우고 있는 입니다.
오늘은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귀여운 니키 꼬물이 시절이 있어서 공개를 하려고 합니다.
니키는 토이푸들로 굉장히 작은 아이로 태어났습니다. 무려 4남매로 태어났고 3번째 아이가 바로 니키 랍니다. 정말 눈도 뜨지 못하고 꼬물꼬물 하던 시절 입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도 공개를 하자면 이렇게 붙어서 자고 있는 모습이 있네요. 이때는 정말 너무나 귀여워서 퇴근하자마자 강아지보느라 시간이 다갔던 거 같아요.
이렇게 젖을 먹고 있는 모습도 있는데요. 둘이 크기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이 보일 겁니다. 한 마리가 유독 왜소하게 태어나서 걱정을 많이 했었답니다. 그래도 지금은 무럭무럭 자라서 좋은 분에게 분양을 한 상태랍니다.
이제 눈도 뜨고 푸들 답게 꼬불꼬불하게 털이 자라났던 시절 입니다. 이때가 가장 사랑스럽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니키가 형들에게 밀려서 찌그러진 모습이네요. 지금은 벌써 태어난지 약 1년이 다되가는데요. 앞으로 저랑 함께 할 가족으로 스팀잇 포스팅에 많이 올라올 예정이니 많은 사랑부탁드리겠습니다.
보팅과 팔로우는 저에게 큰 힘이되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좋은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