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피터박입니다 꾸벅
동원 예비군 마지막 밤입니다
피터박은
어디서든 누구와도 친하게 잘 지냅니다
수건과 샴푸를 귀찮아서 가지고 오지 않았지만
친하게 지내던 교관님이 수건을 직접 주셨고
친한 동생에게 샴푸도 받았습니다
사격과 방독면 시험점수는 낮지만
조교님들께 가산점을 하도 받은게 많아
아마 내일 조기퇴소 할 것 같습니다
피터박은 남들보다
월등하지 못하고 부족한게 많아도
사회성이 좋아
어디서든 잘 지내는것 같아요
사실 이 비결은 별거 없습니다
항상 피터박은
남들에게 먼저 웃으며 다가가는 사람이고,
무엇이든 도와주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필요한게 있으면 도움도 잘 받습니다.
먼저 웃으며 다가가고,
도와 주고,
내가 필요한 것을 말하는것.
이것이 피터박이 생각하는
세상사는 요령인것 같아요
기분 좋은 밤에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