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펫티켓"이란 펫 + 에티켓을 이르는 말로 반려동물의 에티켓을 의미합니다. 올해 3월부터는 서울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물복지교육(가칭)"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동물학대 및 유기사건이 급증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고 하네요. 이번 설 연휴만 해도 명절맞이(?)유기가 참 많이 일어나더라고요.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1학기부터 희망 초등학교(학급) 1, 2학년을 대상으로 동물복지교육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동물복지교육은,
- 내 동물친구를 소개해요
- 주변 동물친구를 찾아봐요
- 동물도 가족이에요
- 동물도 감정이 있어요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원문 기사는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 초등생, 새학기부터 ‘펫티켓’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