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럭스입니다. 저는 데일리한국 인턴기자, 투자관련 블로그(yaibajin.blog.me)를 운영 중인 블로거입니다. 기자의 눈으로 본 한국사회의 단상, 투자블로거로서 재테크를 할 수 있는 정보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인턴기자인 저는 월급이 얼마되지 않습니다..
거기에 투자 관련 블로그 운영자이지만.. 요즘 직장 일때문에 시간을 풀가동 중이라 주식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식이외에 매달 20~50만원씩 투자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처를 찾다가 p2p투자에 투자해봤습니다~
p2p 투자구조는, 간단히말하면 돈이 필요한 사람에게 우리가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중간에 p2p투자*대출업체가 있어서, 그 업체가 돈이 필요해 대출을 원하는 사람이나 법인의 신용 등을
평가해서 그 사람의 지급능력을 평가하고, 대출자가 원금과 이자를 제대로 내지 못할 때를 대비해 다양한 조치를
해줘서 투자자인 우리 개인이 좀 더 안심하고 투자하고 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곳입니다
<주의점>
- 실수익률
p2p연수익률은 10~18%정도로 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p2p업체의 투자수수료와 세금까지 제하면
p2p업체에서 소개하는 수익률의 2/3정도가 실제 수익률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 10~18%정도면, 실 수익률은 7~12%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은행이자1~2%보다 높죠. 당연한 것같습니다. 원금손실의 위험을 감수해야하는 것이니까요.
- 1업체당 최대 1000만원까지 투자가능
이거 헷갈리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p2p관련 모든 업체에 1000만원까지 투자할 수 있는 게 아니라
1업체당 최대 1000만원까지 투자 가능합니다.
한 p2p업체에 1000만원 투자했다면, 다른 곳에도 1000만원, 또 다른 곳에 1000만원.. 투자할 수 있습니다
3)부실율, 연체률도 확인!!
업체마다 부실율(=전체 대출 횟수 중 대출자가 90일이상 이자지급 연체되는 경우의 비율), 연체률(=전체 대출 횟수 중 대출자가 30일상 이자를 갚지 못한 경우의 비율)이 다른데요. 이거 확인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국 p2p금융협회 ( http://p2plending.or.kr/public ) 에서 매달 말일 부실율, 연체률 등을 업데이트하니 확인
하시면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추가적으로 분산투자를 하시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p2p 1개 상품에 올인했다가, 그 상품의 대출자가 돈을 제때 안갚으면 투자한 돈 모두를 잃게 됩니다
그러니, 여러 상품에 분산 투자를 하는 것이 부실 위험을 낮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두 부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