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펀테나에서는 13개의 그래픽 카드를 꽂을 수 있는 메인보드를 소개했다.
물론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6개의 PCIe 슬롯과 함께 안정적인 구동과 데이터 마이닝에 최적화된, 저렴한 가격의 메인보드가 등장했다. 기가바이트의 GA-H110-D3A다.
기가바이트 GA-H110-D3A는 온-보드 12V 보조전원 커넥터를 탑재했고 장시간의 다양한 과부하 상황에서도 안정적 작동이 가능하도록 5페이즈 전원부와 기가바이트의 듀러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전원부에는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솔리드 커패시터로 안정적인 작동을 돕는다.
또한 국내 출시된 인텔의 H110 ATX 메인보드 제품 중 유일하게 M.2 슬롯을 탑재하여 부품간의 공간 제약을 최소화 시키고 최대 6GB/S의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중요한 국내 출시 가격은 10만원대 초반이 될 예정
출처는 FUNTENNA(http://funtenna.funshop.co.kr/article/8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