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bag
친구의 졸업예배 참여하고 졸업축하하기 위해 aesop에서 핸드크림을 샀는데
친환경?브랜드라 그런지 포장이 파우치가 다이다. 뭔가 없어보이는데..🤔
시간이 남으면 보려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홍콩여행책
갈곳 체크하려고 펜과 포스트잇.
목감기가 지긋지긋하게 오래가서 기침이 끊이지 않는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을 위해 마스크는 필수템.
대빵 큰 마스크를 끼고 신촌을 걸어다니는 사람을 보신다면 그게 바로 저에요..😷
in my bag 함께하기 위해 조만간
이벤트 열까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