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bag
뭘 그렇게 바리바리 샀는지
정신없어서 가방을 쏟아버렸다!
팩 붙이고 자는건 안좋다고 들었지만 귀찮아서 요즘엔 매일 매일 팩을 올려놓고 잔다. (나름 피부가 좋아지는 거 같기도?)
자고 일어나면 바닥에 말라비틀어진 허연 얼굴이 툭
떨어져있다.
요즘에 더 끌리는 간식은 젤리>초콜렛,
젤리 데이 맛있어요 😋
아침에 나갈때마다 소소한 간식거리를
가방에 챙겨나간다.
돌아올때에는 이미 먹어버려서 인마이백 사진을 찍으면 간식이 안나왔는데..
오늘은 다음날 간식이라 찍혀버렸다.
들킨 기분!
저의 in my bag 시리즈를 즐겁게 봐주시는
스티미언 여러분들의
가방 속도 궁금해서
⭐️이벤트⭐️ 를 열어볼까해요.
이 글에 대한 보팅과 더불어
kr-inmybag 태그로 자신의 가방 속을
사진찍어 새 글로 올려주시는 분들 중
한 분을 뽑아
치킨 기프티콘 드릴게요!
(깜짝 추가당첨자가 있을 수도!!)
가방속을 찍어도 되고 꺼내서 찍으셔도 되고 방식은 자유에요.
기간: 이번주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까지
발표날짜: 월요일
가감없는 (감은 되지만 가는 안돼요! ㅋㅋㅋㅋㅋ)
가방속 노출해주시길 바라요.
😊
kr-inmybag 태그가 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