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119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이 바뀌어야하고, 그를 위해서 국가적인 교육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위급상황에, 다쳤을때 119에 전화한다는 것 외에 어떤 일을 당했을 때 전화하면 좋을지, 구급시 이루어지는 순차적인 업무나 구급대원들이 받는 처우에 대해서도 어렸을 적부터 직업교육을 하는 게 좋을 것같아요.
정말 119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이 바뀌어야하고, 그를 위해서 국가적인 교육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위급상황에, 다쳤을때 119에 전화한다는 것 외에 어떤 일을 당했을 때 전화하면 좋을지, 구급시 이루어지는 순차적인 업무나 구급대원들이 받는 처우에 대해서도 어렸을 적부터 직업교육을 하는 게 좋을 것같아요.
RE: 응급실 에세이 13. 시민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