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떄 도라에몽을 모으기 위해 돈을 썼는데..
저의 분석은 도라에몽
1.무게가 조금 무겁고 (박스중에 무게가 무거운 편)
2.동글동글해서 박스안에 가득찬 느낌 (흔들어보면 많이 흔들리지 않는)
3. 양옆으로 흔들리지 않고 위아래로만 흔들려야 한다
그결과는
이렇게 해서 퉁퉁이를 7개뽑고.. 현재는 4개 남았습니다. (주변에 몇개 던졌..)
그 때는 퉁퉁이가 정말 싫을 정도로.. 내가 뽑을 때마다 바본가.. 하면서 ㅎㅎ
근데 지금 보니 귀엽네요 ㅎㅎ
손에 다른거 올릴 수도 있고..
결국 오히려 퉁퉁이를 빼고 뽑으니 다른거를 모으게 되었습니다. ㅎㅎ
근데 도라에몽만 안나왔던...
혹시 도라에몽 모으신 분들은 있으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