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핑크페이스입니다~^^❣❣
아..제가 인스타에 운동하면서 이런 눈바디사진을 올리는데 이게 저의 생활이므로 여기서도 공개합니다. 혹시 이사진을 노출로 보시는 분들 없길바라면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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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어나기를 팔삭동이 아주 약하게 태어나서 인큐베이터에 한달이상 있다가 가족들도 병원에서도 포기했던 약골입니다. 엄마아빠의 정성으로 살아났는데 암튼 약골로 체육시간이 제일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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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아이의 엄마인데 두번의 출산하고 약한몸이면서 살뺀다고 더 안먹다가 결국 사단이 납니다.
2016년 2월에 둘째애기 들어올다 허리디스크 터져서 119에 실려갔어요...ㅠㅠ
디스크 신경성형술이란 시술하고 도수치료도 받고나서 근력을 기르라는 의사의 말에 웨이트를 시작하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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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엔 최저 몸무게를 찍었고.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현재 건강해보인다는 말을 들을만큼 몸을 채워넣었어요.
제가 체구가 작고 뼈대가 워낙 얇아서 몸이 좀 커보이고싶거든요. 남자들 몸 커보이고싶은거랑 비슷해요 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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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6개월은 기초체력 단련, 이후 1년은 하체운동에 올인, 계속해서 상체 키우는데 노력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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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제부터 PT쌤이랑 약간의 다이어트 들어가려해요. 만들어진 근육의 데피 좀 보고 다시 채워넣으려구요. 곧 복근 좀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