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김장철이라 저도 김장준비하고 왔어요.
친정엄마가 매년마다 해서 보내주실때는 맛있게 먹기만 했지만.. 직접가서 도와드리니 김장준비만 하고 왔는데도 너무 힘드네요.. 오늘은 앓아 누워있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