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딸 생일이라서 알람을 맞추고 잤었는데 알람을 못듣고 잠을 잤네요.
몇일전에 딸친구들을 초대해서 고기도 구워주고 했는데 .
생일 당일날 너무 조촐하게 먹이고 학교 보낸거 같아요 ;;
급하게 초간단 아침상을 차려서... ㅋ
그래도 한그릇 뚝딱 하고 갔네요.
오랜만에 아침을 다같이 가족끼리 먹으니 소소하지만 행복한 하루가 될꺼같아요
첫째딸 생일이라서 알람을 맞추고 잤었는데 알람을 못듣고 잠을 잤네요.
몇일전에 딸친구들을 초대해서 고기도 구워주고 했는데 .
생일 당일날 너무 조촐하게 먹이고 학교 보낸거 같아요 ;;
급하게 초간단 아침상을 차려서... ㅋ
그래도 한그릇 뚝딱 하고 갔네요.
오랜만에 아침을 다같이 가족끼리 먹으니 소소하지만 행복한 하루가 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