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NKPIG's Art38 드레스
안녕하세요. 핑크피그()입니다. 오늘은 드레스를 주제로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제가 가장 재미있어하는 것 중에 하나가 몸의 라인을 그리는 건데요. 조금 더 글래머하고 날씬한 느낌보다는 건강해보인다는 느낌의 체형으로 그리려고 했어요.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끼는 건데, 완전히 마른 몸보다는 조금 근육질의 탄탄한 몸이 되고 싶다고 생각을 해요. 요즘 느끼는건데 막상 통통하거나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몸매도 오히려 드러내고 당당한 모습으로 서면 정말 멋있는 사람으로 변하더라구요.
오버사이즈여도 아름답다!
언제부터 날씬한 몸매가 미의 기준이고 자기관리의 기준인지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을 자기관리를 안했다고 해요. 그러나 다르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날씬한 몸매나, 통통한 몸매나 똑같다. 자기관리의 기준은 외모가 아니라 내면이고, 내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아부었는지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되고 싶은 1인입니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