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회사에 출근한 지금 심심해서 먹방일기 2를 올려봐요 0
♥유니버셜 스튜디오♥
이틑 날은 유니버셜을 갔다! 오후 6시까지 여기 있었기 때문에 거의 여기서 다 먹었다! 유니버셜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버터맥주, 사실 날이 너무 더워서 버터맥주산다고 줄서서 기다리다가 메뉴를 봤는데 프리즌 버터맥주라고 되어있어서 엇 얼음 넣어주나보다 - 라는 멍청한 생각을 해서... 시켰다..! 슬러시..! 맥주라고는 하지만, 알코올이 전혀 없다! 달달구리하고 맛있다. 그치만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여서 다시 버터맥주를 시켰다.
그래서 다시 시켜나온 버터맥-주, 바타비루 >0<~! 이때 에피소드.. 일본인 점원분이길래 줄스면서 일본어로 시켜야지하고 내 차례가 되었는데..! 점원분이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오늘 날이 너무 덥죠~ 라고 했다ㅎ 마자요.. 넘 덥네요,.
이건 정말 찾는다고 한 30분 걸렸다...! 아무래도 딱 근처에 두고 못찾아서 둘러둘러가다가 찾은 것 같다. 칠면조..? 다리! 유니버셜가면 이걸 꼭 먹어야한다는 말이있어서 먹었다.. 그리고 맛은.. 그냥 훈제다리 정도 (뻑뻑하다)
이건 세일러문 카페에서 시켜먹은 빵과,, 음료,, 음료는 맛이 없었다.. 너무 셨다..! (조금 비쌌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저녁에 먹은 스키야끼!!!! 이건 정말 달고짰던 기억이 난다.. 거의 5만원 꼴...! 다시 오사카 가면 안먹을 것이다 -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겠지만... 내 입엔..
마지막! 잠들기전에 먹은 야끼소바빵~! 이거 찾을라구 편의점을 뒤졌지만, 없었다.. 근데 숙소오는 길에 세븐일레븐에서 보고 샀다! 진짜~진짜 맛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빵이었다. 정말.. 잠들기 직전까지 먹었다..ㅎ
0 오사카 여행 고민중이신분들은 꼭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