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포스팅으로 찾아온 입니다
오늘이 드디어 첫 글(가입인사)을 쓴지 1주일이 지나서 첫 보상을 받은 날입니다.
보상이라 해도 아직 뉴비라 금액이 아주 미미하더군요.
시간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낯 시간에 회사에서도 일하면서 틈틈이 스팀잇에 들어와 있고 저녁에는 포스팅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보상으로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포스팅 보상을 50%/50%으로 선택해서 받은 스팀달러를 모두 파워업 하는데 사용했습니다.(왠지 다른분들이 제 지갑 보면 웃으실 듯.... gg)
최근 들어서 저도 글쓰는 재미에도 빠지고 스팀잇에 여행, 칼럼, 각종 정보 등 포스팅하고 싶은 내용이 많은데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작성해 보려고 준비중입니다.
진짜 우연히 스팀잇을 알게 되었는데 아무튼 스팀잇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