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두번째로 글을 쓰는 상이입니다.....^^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그동안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고수분들의 글을 읽고 난 후....아....이거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쉽게 말해서 글빨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정한것이....그래~진심으로 다가가자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아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가면서 진심으로만 사람들을 대하기는 힘들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런 시간을 보낼 수록 다치는 건 오히려 저 자신뿐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과거에 제가 상대방에게 진심이 아닐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습니다.
또한 이런 시간들을 보내면서 저 자신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나 시간이 없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앞으로 스티밋을 하면서 주로 글(잡담이나 낙서)을 쓰면서 저 자신의 치유와 함께, 스티미언들의 기쁨(?)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서 엽기떡볶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인에 큰 돈이 물렸고....
누나와 동생이 경제학과 경영학과를 다녔는데 저는 경제와는 전혀 무관한, 무지한 평범한 일반인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지금까지와 같은 경제구조로서는 서민이나 중산층은 재테크이외에는 자신의 자산을 키우거나 적어도 손실을 보지 않게 하는게 힘든 상황입니다.
앞으로 경제 및 여행과 관련된 잡담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고수분은 저와 같은 초보분들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반대나 보충의견 제시해주시고...
초보분들은 저와 같이 열심히 공부해서 자산을 키우도록 해보자구요~~~^^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