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브리즈번 근교 30분 거리에 있는 마운틴 탬버린
갤러리 워크에 가면 호주 장인들이 만든 수공예품들을 살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뻐꾸기 시계들이 예쁘다.
마침 산 정상의 레스토랑에서는 이벤트 중이어서 운이 좋게 음악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닭가슴살 요리의 화이트 소스가 맛있었다.
후식으로 나온 푸딩은 내 인생 최고의 푸딩이었다.
항상 호주의 경치는 진리다. 가슴이 탁 트인다.
돌아가기전 위처스 벨리 와이너리에 들렸다.
여러 가지를 시음한 후 화이트 와인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