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teemit 을 사랑하게된 입니다
얼마전에 2018년 새해가 되어 제야의 종소리를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달의 절반이 되어가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는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뭔가 답답한 마음을 이끌고 기분전환을 하기위해 겨울바다를 보러 갔습니다
차를 이끌고 1시간이 좀 안되는 시간이 걸려 변산반도 채석강에 도착하였습니다
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겨울 바다를 보러 온 사람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제가 도착했을때는 물이 빠져있을 시간이라 저렇게 길을 따라 안쪽까지 쭉 다녀오실수 있어요
모래사장 방면으로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요
뭔가 제주도 바다 느낌도 나지 않나요?? ^^
이렇게 바다를 보고 난 후 차를 타고 새만금방조제 쪽을 지나던 도중
멋진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하늘의 문이 열리는듯한 광경을 보고 이건 무조건 찍어야 겠다 싶어서
바로 차에서 내려 사진을 마구 찍어댔습니다
다시봐도 정말 멋있네요...
스팀잇 여러분들에게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