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및 주식거래 할 때 손(익)절매 타이밍 잡는 법
주식 시장에서는 1년에 적게는 1번, 많게는 3번 정도 매수 타이밍이 반드시 옵니다. 지금 가상 화폐 시장은 장이 좋으니 기회가 더 자주 오겠죠. 약간의 손실이 있더라도 만회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만회하는 시간이 얼마나 짧으냐의 문제는 있지만요. 투자는 시간과의 싸움이기도 하거든요. 사면 하락하고 팔면 상승하는 경우가 매매 거래할 때 늘 겪게 되는 데 소중한 나의 자산을 관리하려면 잘 대응하셔야 하겠지요. 손절매를 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은 동물적인 감각인데 거의 대부분은 이런 감각을 갖고 있지 않지요. 그래서 일정한 자기나름 대로의 기준을 반드시 설정해야 합니다.
1.보통 3∼4회로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한다.
분할거래를 할 때는 때에 따라서는 한 번에 전부 처리해도 좋은 경우가 있으나 가급적 비중 조절하여 매매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손절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2. 현금을 최소 20%정도는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금비중은 투자자 본인 매매능력에 따라 정하시면 되겠습니다.
3. 지지선과 저항선을 정하고 반드시 지킨다(기술적인 분석이 필요).
지지선을 이탈하면 매도하고 저항선을 뚫고 올라가면 분할로 매도 또는 매수한다.
4. 얼마를 손해(이익)이 나면 사거나 팔 것인가를 분명히 정하고 실천한다.
손실이 났다고 미련을 가지면 더 큰 손실을 볼 수 있으며 이익이 났을 경우 너무 일찍 팔면 많은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손실은 3∼5% 정도, 이익은 클수록 좋겠지요)
5. 거래량이 터지면서 하락할 경우 손절매 타이밍을 짧게 잡는다.
저의 경험상 크게 하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6. 종목마다 평균 일일등락폭이 모두 다르며, 낙폭이 큰 경우에는 손절매 타이밍을 늦춰 잡아도 좋습니다.
이격도가 클 경우 급반등하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