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았습니다 ^^ 서두에 언급하셨다시피 과학적인 측면에서 CAD 및 AI 판독 시스템의 적용 크게 두가지가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첫째는 각기 다른 이미지들, 즉 CT 머신 회사도 다르고, 각 병원에서 쓰는 미세한 옵션들이 다른데, 이것을 어떻게 표준화 하느냐.
둘째는 이 논문에서 연구하는바와 같이 어떤 알고리즘이 최선인가.
두 가지 모두 어느 정도 가능성은 보이고 있지만 널리 적용되긴 아직은 멀었지 않나 싶습니다 (저만의 행복회로 일지도.. ㅎㅎ). 물론 법적인문제 (법적 문제시 얼마나 신뢰성을 둘지, 그 법적 책임은 누구에게 더 많을지.. 등)도 만만치 않게 넘어야 할 문제인 것 같구요..
여하튼 저는 오픈 마인드로 변하는 물결을 최소한 거스르지는 않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물결을 선도하면 좋겠지만, 쉽지는 않아보입니다..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RE: [BME, CS, radiology] 폐결절(pulmonary nodule)을 분류(classification)하기 위한 딥러닝(deep lea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