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스티밋을 알게되고 충격을 받았었어요
나만의 주제로 글을 쓰고 좋아요(vote)가 많으면 가상화폐를 준다니... 미래이야기인가?
정말 미래이야기인가 싶었어요
(가상화폐라는 것 조차 몰랐었으니까)
첫눈에 반해 가입을 하고 당당하게 가입인사도 썼는데 태그를 뭘 달아야하지? 스팀? 스팀파워가 뭐지? 가상화폐도 보팅도, 보상 받는 방법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영어로 적혀있고.. 답답하고 어려워서 초반에는 포스팅보다는 스티밋을 공부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지금 3일째 하루 4시간씩 스팀달러 환전하는 방법 번역기돌려가며 배우고 있는데 비트렉스, 폴로닉스 가입 안 되고... 업비트 막혀있고...
오늘은 sell에서 스팀달러, 라이트코인으로 바꿔 빗썸에 보내기 해봤는데 안 왔더라구요.. 사라진 내 돈... 쉬운 건 없나봐요
애기 스티미언👶👶👶 아직 더 자라야할 것 같아요
그러기위해 12월 스팀잇의 목표를 세웠어요
✅1일 1포스팅하기
✅댓글답글 달기
✅스팀잇 공부하기
일명 소통과 성실함💕
오늘 이달에 올린 글을 쫙 살펴보니
많은 사랑을 받은 글도 있고 노력에 비해 조회수가 낮은 글도 있고 1일1포스팅하려고 낮은 퀄리티의 글을 올린 것도 있고 하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올렸더라구요 매일 포스팅했다는 거에 뿌듯했어요😊
자주 소통하는 분들도 생기고💕 감사해요💕
앞으러 더 좋은 글, 높은 퀄리티의 포스팅을 하려고 노력할게요!
뉴비가 한사람 몫을 하는 스티미언으로 성장해나가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