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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니아에요^^
이런 글을 올려도 되나 싶을 정도로 소소한 일상을 가지고 왔어요♥
(사실 살다보면 스펙터클한 일이 많이 없잖아요...)
서면 살다가 다른 곳으로 이사 가고 나서 서면을 갈 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서면 전포카페거리에 가봤어용
11시쯤 늦은 시간에 갔더니 스타벅스나 카페스미스 등 체인점 말고는 전부 문 닫아있고ㅠㅠ
되돌아가다가 눈에 딱 뛰는 예쁜 카페 발견!!! 빈티지38이에요^^
공장같은 철제건물을 들어가면
알록달록 색상도 먹음직스런 디저트들이 기다리고 있고 조금 더 들어가면
빵도 있어요~><
빵은 1000~3000원사이 타르트는 6000~8000원사이
곳곳마다 이 포스터가 붙어있길래 빈티지콥넛을 시켜보았어요
맛은 달달한 것보단 약간 쌉싸름한 녹차라떼에 헤이즐넛향이 느껴지는 어른의맛!
좋아요♬
내부 인테리어도 예쁘고 데이트나 인생사진 건지고 싶으신 분들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