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니아에요^^ 내일부터 다이어트를 2주정도 할 예정이라 마지막 먹방이 될 것 같아요... 또르르ㅠㅠ
오늘은 사촌동생이 놀러와 부산 광안리 구경을 시켜준 하루였어요~♬
급벙? 번개? 벙개? 라고 하나요??
아침 9시쯤 눈을 떴는데 12시쯤 부산에 도착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나....나... 나니?
일단 콜!!!을 외치고 더 잤어요ㅎㅎ
(오늘이 휴가의 마지막 날이라 내일부터 다시 달리기위한 체력보충!!)
자고 일어나 동생에게 어디 가고픈 곳이 있냐고 물어보니 수줍수줍게 매드독스를 말하더라구요
매드독스(MAD DOGS), 미친개들????
3초간 보신탕집인가... 했지만 시카고 피자 전문점이었어요^^
방송이랑 sns에서 보고 가보고 싶었다더라구요.
유명 맛집 인가봐요♪
(2층 위치)
입구부터가 원색의 색깔들로 기분이 UPUP
색감이 거의 원색, 단색으로 알록달록해서 그런가 레고같은 느낌의 인테리어였어요ㅎㅎ
메뉴판을 같이 볼게요~
시카고 피자, 파스타, 샐러드 사이드까지 있지만 시카고피자 집에선 시카고피자 겠죠?><
(술까지)
저흰 환타를 시켰지만 피맥도 괜찮으니 시간대는 점부터 밤까지 편하게 올 수 있을 것 같아용
(광안리 해수욕장과 대낮의 광안대교 품경)
슈프리모(불고기, 파인애플, 콘, 올리브토핑)의 시카고피자를 주문하고 창문 너머로 보이는 바다를 즐겼어요^^
... 비주얼 보세요...
맛이 없을 리가 없어요ㅠㅠ
밀가루의 퍼석함도 안 느껴지도 도우는 쫄깃쫄깃하면서 촉촉하고 (빵 끝에도 소스가 있어서 간도 굿굿)
느끼하지도 않고 물리지 않는 그 맛이 좋았어요
여자 둘이서 한판 다 클리어><
*개인적으로 컨트리맨즈 시카고 피자를 먹어봤는데 묵직하고 부담스러워서 못 먹겠더라구요
가벼워서 좋았어요♡
이것 말고도 다트도 있고 놀거리도 많아 데이트로도 좋을 것 같아요~
시간있으시면 한 번 놀러오세용^^
그럼 이만, 니니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