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그랬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언제 삼성이 제대로 처벌받은 적 있냐고요.
분식회계같은 것을 하는 경제사범들은 징역을 1000년씩 주거나 사형시키는 것이 외국사례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번에도 역시 솜방망이 처벌을 합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안되는 것인지, 이 나라의 공무원들 중에 삼성 돈 안 받아쳐먹은 놈들이 없어서인지...
법원도 썩었는데...
국가가 망하더라도 비리는 뿌리뽑고 가야합니다. 모래위에 집 지어봤자 다시 쓰러집니다.
삼성과 금감위는 이제 외국계 펀드들에게 소송 당할 것이고, 금감위가 소송에 진다면 배상은 우리 세금으로 하겠지요.
돈먹은 공무원놈들은 벌 하나 안받으니 개꿀을 외칠 것 같습니다.
관련 회계법인에게는 푼돈 벌금 때리고, 앞으로 5년간 삼성바이오로직스 일만 하지 말라고 했답니다.
상장폐지될지도 모르는 회사 일 5년간 안맡는게 무슨 벌이며, 삼섬 계열사가 몇개인데 달랑 이거 하나 일 안한다고 굶어죽기보다는 더 잘먹고 잘 살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얼마를 쳐먹었길래 국가기관이 이렇게 쩔쩔매는지...
이게 나라입니까?
경제사범은 살인범과 똑 같이 처벌해야 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