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치사는 죽지 않을만큼 공격했는데, 상대가 운이 나쁘게도 죽은 경우를 말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맞을 바에는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라는 말을 진짜로 남기고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렸는다고 하는데, 이 말을 한 것은 그런 상황을 만들어 집단폭행을 가한 4명일 것입니다.
혹시 구타장면이 녹화했다면 몰라도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4명이서 1명을 상대로 집단으로 구타하고, 도망가는 사람을 쫓아가서 떨어지게 만들었다면 이것이 죽지않을만큼 공격했지만 운 나쁘게 죽게된 것일지, 아니면 살인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을 만들어서 죽게 만든 것인지... 저는 법전문가가 아니라서 어떻게 판단하는 것이 옳은 것일지 궁금합니다.
위에서 가해자들이 진술했다시피 사람이 도대체 얼마나 맞았길래 죽는 것이 낫겠다라고 말하게 되었을지... 이 것이 죽지않을만큼 공격한 것인지 궁금증이 듭니다.
죽을만큼 공격했으니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옷을 모두 벗기고 입과 몸에 가래침을 뱉는 행위로 수치심을 줬다면 그 것이 죽지 않을 만큼 공격했는데 운나쁘게 죽이게 된 것일지 의문이 듭니다.
인격살인은... 살인이 아닌걸까요?
예전 싸움의 기술이라는 영화에서 자살한 한 학생의 모습이 뇌리에 스쳐 지나갑니다.
불량배들이 삥을 뜯을 때 직접적으로 돈 달라고 하기보다 돈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딩점퍼를 바꿔입은 것이 디즈니랜드에서 사온 것이라는 것에 속아 사기를 당해 바꿔입었을지, 폭력과 강요, 강압에 못이겨서 강제로 빼앗긴 것일지... 이미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진실을 알 수는 없습니다.
공갈이든 사기든 받는 벌이 비슷하든 다른든 죄를 정확하게 받아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천 중학생 추락사 같은 살인사건
전에 이 사건에 대해 수토리에 글을 쓴 적이 있어서 계속 관심있게 보고 있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An Incentivized Ad platform by Proof of Click - 스팀 기반 애드센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