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주] 소설대로 되는걸까?
안녕하세요. 입니다.😎 멋진 레이븐 그림은
님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님이 진행하시는
[오마주]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제가 썼던 글을 재발견하여 알리는 글입니다.
당시 제 글의 제목은 이랬습니다.
Raven의 秀討利(Story) 스물 둘 : 소설입니다.였습니다.
Raven의 秀討利(Story) 스물 둘 : 소설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오마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달 쯤 저는 짧은 소설을 썼었습니다. 시작은 이렇습니다.
2018년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은 더욱 심해진다.
미국과 중국은 신냉전이라 불리는 경제적 냉전을 치른다.
보호무역이 되 살아나고, EU를 비롯한 세계 경제 동맹체들은 관세장막을 치고,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게 되고 세계경제는 급속하게 내리막으로 치닫는다.
이런 상황은 현재 진행형같습니다. 지금도 미국과 중국은 무역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신흥국으로 떠오르던 브릭스를 비롯한 동남아 신흥 경제세력들은 이러한 위기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해 급격하게 흔들리게 되고, 이들에게 투자했던 거대 자본들은 투자금을 회수하게 되고, 악순환은 계속되며 세계적 금융의 위기로 치닫는다.
뉴욕증시는 폭락하고 대부분의 주식시장에서는 연일 사이드카가 발동된다.
지금으로부터 약 2-3년 정도의 기간동안 벌어질 일입니다. 어떤 전문가들은 미중무역전쟁이 세계적 경제공황으로 이어지기에는 지금 세계경제가 괜찮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미래는 모르는 일이지요^^
대 자본가들은 이제 주식을 믿지 못한다.
달러나 유로화도 그들에게 믿음을 주지못한다.
이제 그들은 새로운 안전적인 자산을 찾게된다.
언제나 그렇듯 가장 먼저 금값이 오른다.
그러던 어느 날,
세계금융 중심지의 큰 손들은 한가지 생각을 하게된다.
세계공용화폐로 쓸수도 있고,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보관도 간편한 다른 것은 없을까?
비트코인이 탄생한 배경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다시 한 번 이런 상황이 올 때 비트코인이 재주목받을 것 같습니다.^^
이 때 비트코인을 비롯한 알트코인들은 버블이라 불렸던 2017년 후반기를 기점으로 90%이상의 가격이 빠져있었고,
투자했던 사람들은 모두 손절하고 소수의 사람들만이 존버하고 있었다.
가격이 많이 빠진 비트코인은 비축통화로 가치가 있었고, 큰 손들에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스팀과 같은 코인은 매우 매력적인 투자처로 보여졌다.
그 들은 마구잡이로 비트코인을 사들이기 시작한다.
일본의 코인거래소에서는 연일 빨간 양봉이 한달간 계속 보여지고,
비트코인이 오르니 덩달아 알트들도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한다.
2017년을 기점으로 버블이 빠진 지금과 같은 상황이 당분간 계속되다가 비트코인이 재주목 받으면서 전보다 더 큰 상승장이 올거라고 생각해봤습니다. ㅋㅋ
떠났던 사람들은 그제서야 다시 코인판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미 1 비트코인 가격은 2,000만원을 훌쩍 넘어 5,000만원에 육박한다.
대부분의 알트들이 죽어나갈 때 유일하게 버티며 조금씩 세력을 뻗어나가던 스팀잇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위협할 정도로 성장한다.
이제 유명인들은 트위터가 아닌 스팀잇에 글을 올린다.
스팀 가격은 연일 고공행진하며,
2022년 1월 1일 1스팀 가격은 100만원에 육박한다.
이때가 되고, 스팀잇이 이 때까지 살아남아 있다면 스팀잇에 광고도 들어오고 기업들도 들어오면 지금보다는 크게 오를 것 같았습니다.
다들 스팀잇에 미래가 없다며 떠나갈 때, 3년여 간 매일 레이븐스토리를 포스팅하던 한 사람은...
한국 메이져거래소로 성장한 고팍스()에 쌓여있던 스달을 보내며...
한마디를 남겼다...
까악까악
이 부분은 고팍스가 보팅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썼는데, 오지 않았습니다.ㅋㅋㅋ
그냥 써 본 소설입니다. 이대로 될지, 안 될지 그때까지 한 번 스팀잇에서 버텨봅시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