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오키나와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간만에 또 재미삼아 소소한 1스달 이벤트 해볼까요? ㅎㅎ
이번 래이해이나가족(4인 가족)의 5박 6일 여행경비가 총 얼마 들었는지 가장 먼저 근접하게 맞춰주시는분께 1스달 보내드릴께요!^^
해이 뒤로 보이는 저 티웨이 항공! 분명 저가항공인데....선거날과 주말을 포함하여 다녀와서인지...비행기표를 스카이스캐너로 돌렸음에도 불구하고 4명 150만원 가량 나왔어요-.-;;; 가격이 참 예쁘지 않지요 ㅠㅠ
뱅기표 150만원 + 호텔비와 식비 렌트비 등을 계산해보시면 금액 유추하실수 있지 않으실까 싶네요 ㅎㅎㅎ 댓글로 금액 남겨주세요-
*공항에서...
해이는 예쁜척~
래이는 "마법 천자문"이라는 만화책에 푹 빠져있는 중!
이동 중에도 래이는 마법천자문에서 눈을 떼지 못함!
래이 말로는 마법천자문 책이 정말 너무너무너무 재미있대요!!! 여행 떠나기 몇일 전, 도서관에 갔다가 저 책을 4권까지 빌려다 줬는데, 두 시간 가량을 꿈쩍을 안하고 책만 읽더라구요. 마법 천자문 시리즈가 40권이 넘게 있는거 같던데, 한동안 푹 빠져서 읽을듯 합니다. ㅎㅎㅎ 공항에서도 비행기 안에서도 저 책과 늘 함께 하더니, 일본 여행 중 아는 한자가 나오면 엄청 반가워하던 래이! 겨우 "입 구" "불 화" "물 수" 요정도 수준이긴 하지만요^^;; ㅋㅋㅋ
* 마티나 라운지
공항에 왔으니 라운지 이용해줘야지요! 신랑은 크로스마일카드 연2회 무료 라운지 이용혜택을 이미 다 사용해버려서 국민로블카드로 들어갈 수 있는 허브라운지로 보내고, 전 크마 카드 이용하고 래이는 T멤버쉽 초콜릿에서 미리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한 라운지 이용권을 써서 마티나 라운지로 입장했어요.
허나!!! 전 신랑과 떨어져 래이와 해이 둘을 데리고 음식을 먹으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해이가 졸려서 더 부산스럽게 구는 바람에 ㅠㅠㅠㅠ 라운지 음식을 여유롭게 만끽하지 못하고, 급히 먹고 나와서 신랑과 아이들은 놀이터에 떨궈놓고 미리 인터넷에서 구매히 놓은 면세품을 찾아왔지요.
이렇게 공항놀이(?)는 끝내고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자자~ 오키나와로 가즈아~!!!^^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