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가 어제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가방을 열어보면 깜짝 놀랄만한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래이의 가방에서 나온 것은???
짜잔~!! 편지!! ㅎㅎㅎ
그림에 정성스럽게 색칠까지 한게 기특하더라구요~
엄마 요리도 못하는데 맛있는 음식을 해줘서 감사하다니!!! ㅋㅋㅋㅋㅋ
아빠와 노는걸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래이는 역시나 아빠에게 놀아줘서 고맙단 인사도 잊지 않았네요!
내일은 래이의 생일인데....
정말 맛없지만 본인은 무지 좋아하는 빠바의 캐릭터 케이크를 사줘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건강하게 자라주는게 최고의 효도인데,
자꾸만 래이에게 많은걸 바라는거 같은 제 자신을 반성하며 급 글을 마칩니다 ㅋ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